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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Who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은퇴 후 Who

박형수

퇴직 뒤 다른 일을 시작한 사람들의 경험을 담은 인터뷰 책입니다. 중앙일보의 은퇴 Who 연재를 바탕으로 스물네 명의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중앙북스
ISBN
9788927881902
매체
종이책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퇴직 뒤 다른 일을 시작한 사람들의 경험을 담은 인터뷰 책입니다. 중앙일보의 은퇴 Who 연재를 바탕으로 스물네 명의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대기업 임원에서 택배 노동자로, 호텔 셰프에서 택시 기사로 옮겨 간 사례처럼 역할이 달라지는 장면을 읽을 수 있습니다. 새 일의 이름뿐 아니라 변화의 과정에 주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은퇴를 정해진 성공 공식으로 설명하기보다 서로 다른 사람의 선택을 보여 줍니다. 전 직장의 지위와 새 일에서 필요한 조건이 같지 않다는 질문을 남깁니다.

성공한 결과만 고르기보다 어떤 준비와 시행착오가 있었는지 살펴보세요. 한 사람의 경로가 자신의 가능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퇴직 이후의 일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을 읽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사례의 결과를 자신의 재취업 가능성이나 소득의 보장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은퇴 뒤 일을 구체적인 장면으로 생각하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퇴직 이후의 선택
  • 새로운 직업 경험
  • 전환 과정의 고민
  • 실패와 도전
  • 인터뷰로 읽는 일

이 책을 고르는 이유

퇴직 뒤 다른 직업을 경험한 스물네 명의 이야기를 읽습니다. 전 직장의 지위와 다음 일의 조건이 다를 수 있음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성공한 결과만 고르기보다 어떤 준비와 시행착오가 있었는지 살펴보세요. 한 사람의 경로가 자신의 가능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은퇴 뒤 일을 구체적인 장면으로 생각하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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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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