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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섬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플라스틱 섬

이명애 글·그림

플라스틱이 쌓인 섬의 풍경으로 쓰레기와 생물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사계절
ISBN
9791169813570
매체
종이책

섬에 쌓인 것들을 바라보기

플라스틱이 쌓이는 섬의 풍경을 그림으로 만나는 책입니다. 쓰레기를 버린 자리에서 사라진 뒤 어디에 머무르는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빠르게 넘기지 말고 생물과 물건이 함께 있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설명을 길게 붙이기 전에 무엇이 보이는지 말해 볼 수 있습니다.

환경 문제를 풍경에서 읽기

숫자와 지식으로 환경을 설명하는 책과 달리 한 공간의 모습을 통해 오염을 느끼고 질문하게 합니다.

장면을 보고 떠오른 감정과 실제로 확인할 사실을 나누어 보세요. 책 한 권의 그림을 모든 바다의 현재 상태로 일반화하지는 마세요.

환경 독서를 시작하는 어린이

사진이나 통계가 많은 설명서에 앞서 그림에서 질문을 만들고 싶은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어울립니다. 이 페이지는 사계절에서 나온 ISBN을 소개합니다.

읽은 뒤 집에서 쓰는 물건 하나의 이동 경로를 찾아보세요. 죄책감을 요구하기보다 어디서 버리고 어디로 가는지 함께 확인하는 활동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섬의 풍경
  • 쌓이는 플라스틱
  • 생물의 생활
  • 그림으로 관찰하는 오염

이 책을 고르는 이유

플라스틱이 쌓인 섬에서 무엇이 생물이고 무엇이 쓰레기인지 천천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짧은 문장보다 그림의 배치가 질문을 만드는 책입니다.

무섭거나 불편한 느낌을 곧바로 착한 행동으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장면에서 그런 감정이 생겼는지 먼저 말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이 책은 환경의 문제를 감지하는 입구로 골랐습니다. 그 그림을 모든 바다의 현재 모습으로 일반화하지 않고 더 알아볼 사실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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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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