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EEK BOOK NOTES
내가 가장 착해질 때
아이와 삶의 풍경을 가까운 말로 담은 서정홍의 동시집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나라말
- ISBN
- 9788996851585
- 매체
- 종이책
가까운 삶을 바라보는 동시
일상과 자연, 사람의 마음을 가까운 말로 읽는 서정홍의 동시집입니다. 긴 줄거리를 따라가기보다 화자가 무엇을 바라보는지 살필 수 있습니다.
읽는 이가 같은 풍경을 떠올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시에서 본 장면과 자기 경험이 만나는 지점을 골라 보세요.
착하다는 말보다 구체적인 마음
제목의 착함을 행동 규칙으로 설명하려 하기보다 시 속에서 마음이 달라지는 순간을 찾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말 한 개를 바꾸었을 때 시의 느낌이 달라지는지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정답 해설을 먼저 보기보다 자신의 첫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짧은 글을 오래 읽고 싶은 어린이
시가 짧아서 쉽다는 생각보다 같은 글을 여러 번 읽는 즐거움을 만나려는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이 소개는 나라말 개정판 ISBN을 기준으로 합니다.
마음에 든 시 한 편을 골라 천천히 읽고 어떤 말에서 멈추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외우거나 감상문을 길게 쓰지 않아도 시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일상에서 만나는 마음
- 자연과 생활의 풍경
- 어린이의 말
- 시의 화자와 시선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서정홍의 동시집에서 시가 바라보는 생활과 자연의 장면을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을 착하게 살라는 설명으로 먼저 줄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풍경을 보아도 독자가 떠올리는 마음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말 때문에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시 안에서 근거를 찾아보세요.
『까불고 싶은 날』과 한 편씩 번갈아 읽으면 말의 호흡과 화자의 시선이 달라지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한 책을 모두 같은 분위기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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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