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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2026 개정증보판
곽해선의 경제 입문서 2026 개정증보판입니다. 경제기사를 읽는 데 필요한 개념을 질문으로 살피고, 지표와 해석을 나누어 읽는 방법과 이 책의 구성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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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혜다
- 출간일
- 2026-03-05
- 분량
- 708쪽
- ISBN
- 9791191183351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경제 공부와 거시경제 입문의 학습 사항에서 이 책은 경제의 큰 움직임을 질문 단위로 나누어 익히는 기본서 역할을 합니다. 경기·물가·금융의 개념을 익힌 뒤 지표 참고서에서 구체적인 숫자를 찾아보는 순서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뉴스에서 막힌 문장을 더 작은 질문으로 바꾸고 해당 부분을 찾아 읽어봅니다. 개념을 풀이하는 설명과 현실에 대한 해석을 구분하는 공부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제가 움직이는 구조
- 경제활동의 큰 흐름을 문답형 구성으로 살펴봅니다.
경기와 물가
- 경기와 물가를 별도의 질문으로 나누어 뉴스 속 용어를 확인합니다.
금융의 기본 개념
- 금융 부분을 읽고 경제 주체의 활동과 자금의 흐름을 연결해봅니다.
관련 주제의 학습 사항: 경제 기사 읽기 책 추천 · 경제 지표 책 추천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경제기사를 읽다가 모르는 용어 하나를 검색하면 다시 모르는 설명이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단어의 뜻은 찾았지만 기사가 왜 그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되지 않는 순간입니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은 경제를 처음 공부하는 독자가 그런 막막함에서 출발해 질문을 따라가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2026년 개정증보판을 기준으로 내용을 살펴봅니다.
책의 제목에는 질문의 수가 앞에 놓여 있지만, 읽기의 중심은 많은 답을 한꺼번에 외우는 데 있지 않습니다. 경제를 설명하는 큰 개념과 실제 기사를 이해할 때 생기는 가까운 질문을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궁금한 항목을 찾아 읽은 뒤 설명 속에서 다시 만나는 개념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차례대로 읽는 입문서이면서 필요한 질문으로 돌아오는 참고서로도 활용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경기를 다루는 부분에서는 경제가 좋아지거나 나빠진다는 표현을 구체적인 움직임과 연결합니다. 생산과 재고처럼 경기를 살펴보는 단서에서 출발해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에 관한 질문으로 넓혀 갑니다. 독자는 현상을 알아보는 질문과 정책이 무엇을 하려는지 묻는 질문을 구분해 읽을 수 있습니다. 경기가 좋다는 말과 금리가 움직인다는 말 사이에 어떤 설명이 놓이는지 살펴보는 대목입니다.
물가 부분은 일상적인 가격의 질문에서 인플레이션의 여러 모습으로 범위를 넓힙니다.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 기대에 관한 설명처럼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다른 질문을 나란히 다룹니다. 여기에서는 이름을 구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떤 변화를 설명하려고 그 말을 사용하는지 정리해 보세요. 생활에서 체감하는 물가 이야기와 기사 속 통계를 비교해 읽는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금융 부분에서는 금리와 통화정책, 금융시장에 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경제기사를 읽을 때 정책의 발표와 시장의 움직임이 같은 문단에 놓이는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처음 만나는 독자라면 모든 설명을 한 번에 연결하려 하기보다 누가 어떤 결정을 하는지와 그 결정이 무엇을 바꾸려 하는지를 나누어 적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용어가 다른 문맥에서 등장할 때에도 질문의 대상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처음에는 경제의 큰 틀을 살피는 설명을 읽고, 이후에는 관심 있는 주제를 골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앞부분에서 길을 잡은 다음 구체적인 문제를 만나는 흐름입니다. 이 구성을 독서 계획에 적용한다면 첫날부터 두꺼운 책의 끝까지 갈 일정을 정하기보다, 지금 설명하고 싶은 질문 몇 개를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주제의 질문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따라가면 한 항목을 읽고 멈추는 것보다 관계가 잘 보입니다.
경제기사가 포함된 부분에서는 두 종류의 읽기가 만납니다. 하나는 개념을 이해하는 읽기이고, 다른 하나는 그 개념으로 실제 문장을 해석하는 읽기입니다. 설명을 이해했다고 생각한 뒤 기사에서 다시 막힌다면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 확인할 기회가 됩니다. 용어 자체가 낯선지, 여러 개념을 잇는 과정이 어려운지 구분해 보세요. 어디서 막혔는지를 말할 수 있어야 다음 항목도 목적을 갖고 읽을 수 있습니다.
한편 경제를 다룬 글에는 정의와 관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례를 평가하거나 정책을 해석하는 문장도 있습니다. 독자는 같은 페이지에서도 어떤 부분이 개념 설명이고 어떤 부분이 저자의 판단인지 나누어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자료와 비교하고 싶은 대목에는 표시를 남기고, 결론에 먼저 동의하거나 반대하기보다 설명의 근거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개정판이라는 점은 최근 판본을 고르는 기준이지만, 모든 문장이 지금 이 순간의 경제 상황을 설명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책에서 소개한 기사를 읽을 때에는 그 사례의 시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현재의 발표 자료와 책의 사례를 나란히 놓으면 개념이 같은지와 상황이 같은지를 구분하는 연습이 됩니다. 새 책을 고르는 일과 현재의 자료를 확인하는 일은 각각의 역할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성과는 질문에 답을 빠르게 말하는 능력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기사 한 편에서 무엇을 관찰했고 어떤 해석을 붙였는지, 아직 확인하지 않은 조건은 무엇인지 구분할 수 있는지가 더 유용한 점검이 됩니다. 답을 얻는 독서와 함께 다음에 물어볼 것을 정리하는 독서로 읽을 때 문답형 구성의 역할이 살아납니다.
특징
질문을 따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첫 번째 특징입니다. 추상적인 개념을 처음부터 모두 정복하려 하기보다 자신에게 생긴 의문을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항목의 설명만 떼어 읽고 끝내면 연결되는 개념이 남을 수 있으므로, 다시 찾아볼 질문을 함께 적어 두는 방식이 어울립니다.
개념과 기사를 함께 읽는 구성은 이해를 확인하는 장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설명을 읽은 뒤 기사 내용을 자기 말로 정리해 보세요. 문장을 옮겨 적는 동안에는 자연스럽게 느껴지던 부분도 스스로 다시 설명하면 빠진 조건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책의 많은 내용을 빠르게 훑는 것보다 한 질문을 제대로 풀어 쓰는 연습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넓은 범위를 한 권에 두었다는 점은 서로 다른 문제를 연결해 찾아볼 때 도움이 됩니다. 동시에 처음 읽는 독자에게는 분량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장을 같은 속도로 읽는 대신 기초 부분과 관심 주제를 나누고, 읽은 항목끼리 어떤 관계가 있는지 표시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책은 경제 상황을 해석하는 저자의 시선도 담은 저작물입니다. 기본 개념을 배우는 대목과 현실을 평가하는 대목을 구분하면 책을 더 능동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의 설명을 확인할 질문을 남기고 관련 원자료를 대조하는 방식이 단순한 동의나 암기보다 다음 독서로 이어지기 좋습니다.
어떤 독자에게 맞을까요?
경제기사에서 모르는 말을 찾아도 문장의 연결이 이해되지 않는 성인 입문자에게 어울립니다. 전공 교재의 이론 체계부터 시작하기보다 현실에서 생긴 질문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독자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미 기초를 아는 독자는 책 전체를 처음부터 읽기보다 자신이 설명하지 못하는 질문을 골라 참고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수식과 모형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경제학 공부가 목적이라면 이 책을 읽은 뒤 별도의 이론 교재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또 특정한 현재 상황의 전망이나 투자 결론을 얻으려는 자료로 읽기보다 경제 정보를 읽는 언어를 갖추는 책으로 자리매김하는 편이 이 구성에 맞습니다.
읽는 순서와 활용법
첫 단계에서는 경제를 설명하는 앞부분을 읽고, 두 번째 단계에서는 최근 읽은 기사에서 궁금했던 질문 하나를 찾습니다. 그 질문과 연결되는 항목을 함께 읽은 뒤 세 번째 단계에서 기사로 돌아갑니다. 이해된 문장과 여전히 어려운 문장을 나누어 표시하면 다음 독서의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읽은 뒤에는 확인한 개념, 기사에 나타난 사실, 저자가 붙인 해석을 세 칸에 적어 보세요. 실제로 구분하기 어려운 문장이 있다면 그것도 독서 결과입니다. 답을 억지로 완성하기보다 어느 조건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표를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지면 지표 참고서로, 이론의 관계를 깊게 배우고 싶어지면 경제학 교재로 다음 단계를 고를 수 있습니다.
목차
- [차례]
머리말 경제를 알면 세상을 꿰뚫어보는 안목이 생긴다! 4
- 1. 경제, 어떻게 움직이나
- 경제란 무엇인가 21
- 경제가 성장한다, 무슨 뜻일까 22
- 경제 상태는 뭘로 알아보나 23
-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어떻게 다른가 24
- 실물경제와 금융경제, 어떻게 다른가 26
- 금융이 어떻게 실물경제 좌우하나 28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뭐가 다른가 30
- 시장이 어떻게 경제를 움직이나 31
- 자본주의는 어떻게 일어나고 사회주의는 어떻게 무너졌나 33
- 유럽 사민주의는 자본주의와 어떻게 다른가 39
- 유럽 경제난, 극우 세력이 해결할 수 있을까 43
- 2. 경기
- 경기 좋을 때란 어떤 때? 49
- 잘나가던 경기, 어쩌다 꺾이나 51
- 경기 흐름, 뭘로 알아보나 56
- 경기 나빠지면 생산·출하·재고는 어떻게 움직이나 59
- 불황인데 재고가 줄어든다고? 61
- 경기 좋아지면 왜 금리 오르나 62
- 경기 나쁜데도 금리 오를 때는 언제? 64
- 경기정책은 왜 필요한가 67
- 재정정책은 어떻게 경기 살리나 70
- 통화정책은 어떻게 경기 살리나 76
- 경기 흐름으로 보는 현대 한국 경제사
- : ① 1970년대 오일쇼크 81
- : ② 1980~1990년대 전반, 3저 호황 83
- : ③ 1990년대 후반, 엔 저 불황과 재벌 몰락 87
- : ④ 1997~1998년, 외환위기 92
- : ⑤ 1999~2003년, 짧은 경기 회복과 해외발 불황 98
- : ⑥ 2004~2007년, 부동산 투기 대응 실패로 깊어진 내수 불황 100
- : ⑦ 2008~2012년, 대기업 편향 정책과 해외발 경제위기 102
- : ⑧ 2013~2016년, 경제 과제 외면해 불황 만성화 106
- : ⑨ 2017~2021년, 성장 정책과 부동산 정책 실패로 양극화 심화 108
- : ⑩ 2022~2024년, 부자 감세와 서민 복지 축소로 내수 불황 가속 111
- 3. 물가
- 수박값은 어떻게 정해지나 117
- 얼마에 팔아야 더 많이 팔 수 있나 120
- 엿값을 엿장수 맘대로 못 한다고? 121
- 경기 좋아지면 왜 물가 오르나 122
- 가계 소비가 어떻게 물가 움직이나 124
- 유가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르나 126
- [기사독해] 유가 상승에 1월 생산자물가 0.6%↑… 17개월 만에 최대 폭 상승
- 유가는 뭐가 움직이나 128
- 석유 정치경제학
- : ① 중동 유가는 왜 늘 문제인가 130
- : ② 미국은 왜 중동에 개입하나 133
- [기사독해] “미국, 이스라엘에 사드·패트리엇 포대 추가 배치”
- 유가는 왜 내려도 문제일까 135
- 2014년 유가 폭락, 사우디와 미국의 치킨게임 전말은? 137
- 2020년 유가 폭락, 사우디와 러시아의 치킨게임 전말은? 140
- 물가 등락은 뭘 보고 아나 142
- [기사독해] 2월 소비자물가 2.0%↑… 두달째 2%대·예상치 부합
- 소비자물가·생산자물가는 어떻게 알아보나 145
- 근원 인플레이션과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뭐가 다른가 147
- 기대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측정하나 149
- [기사독해] 美 3년 기대 인플레 2022년 이후 최고… “가계 재정 1년 뒤 더 나빠질 것”
- 물가지수로 물가만 보는 게 아니라고? 151
- 공식 물가와 체감 물가, 왜 다를까 153
- [기사독해] 물가 상승률 둔화? 체감물가는 고공행진
- 인플레이션은 경기를 어떻게 추락시키나 156
- 인플레이션은 왜 서민의 적, 부자에게 기회인가 161
- 부동산·주식 투자 때는 왜 인플레이션 뒤끝을 조심해야 하나 162
- 인플레이션은 왜 소비 양극화를 부를까 165
- 인플레이션은 언제 생길까 166
- 수요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막나 169
- 비용 인플레이션·스태그플레이션에는 어떻게 대응할까 171
- 디플레이션은 뭐가 문제인가 176
- 일본 경제는 어쩌다 디플레이션 늪에 빠졌나
- : ① 1970년대 후반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볼커의 고금리 정책 180
- : ② 플라자 합의와 엔 고 불황 188
- : ③ 저금리와 재정 확대, 거품경제 발생 191
- 일본 경제는 왜 디플레이션이 지속됐나 196
- 스태그플레이션은 언제 오나 204
- [기사독해] 美연준 “물가·실업 리스크 확대” 스태그플레이션 경고
- 원자재 시세는 어떻게 경기 동향을 알려주나 208
- [기사독해] “인플레 파이팅 안 끝났다”… 원자재 고공행진 ‘진행형’
- [기사독해] 국제유가, 美 깜짝 원유 재고 증가에 하락… WTI 0.82%↓
- 원자재 선물은 어떻게 거래하나 213
- [기사독해] 남미 작황 개선·기후 안정 美 파종면적 발표 변수로
- 원유 시세는 어떻게 정해지나 216
- [기사독해] 국제유가, 이틀째 상승 WTI 72.32달러
- 원유가는 왜 늘 요동치나 218
- 비철 가격은 뭐가 움직이나 221
- [기사독해] 아연價 2600달러대 회복… 미-중 무역 긴장 완화 기대감↑
- 구리 가격으로 글로벌 경기 점친다고? 223
- [기사독해] 풍산, 구리가격 상승 가능성… 올해 호실적 전망-SK
- 금값은 뭐가 움직이나 224
- [기사독해] 뉴욕금값, 강달러에도 중동 긴장에 안정세 유지… 현물 0.2%↑
- 금 투자는 어떻게 하나 229
- 곡물 시세는 뭐가 움직이나 232
- [기사독해] 옥수수 선물가격 4개월 만에 15% 올라
- 곡물 시장 트렌드는 뭘 보고 아나 236
- [기사독해] 세계식량가격 3개월 연속 상승… 식품가격 또 자극하나
- 4. 금융
- 금융이란 무엇인가 241
- 돈, 막 찍어 쓰면 왜 안 되나 243
- 통화정책은 왜 중요한가 247
- 금리정책은 금융 흐름을 어떻게 바꾸나 248
- 한은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252
- 미국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255
- 유럽 기준금리는 어떻게 정하나 259
- 통화정책은 어떻게 작동하나
- : 공개시장 운영/여·수신 제도/지급준비율 조정 261
- [기사독해] 법원 “지급준비금 부족 하나은행 과태료 157억 정당”
- 공개시장 운영이 콜금리를 겨냥하는 이유는? 272
- 금융 긴축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277
- 금융 완화되면 경제는 어디로 가나 280
- 금융완화와 양적완화, 뭐가 다른가 283
- [기사독해] 양적완화에 거듭 선 긋는 한은… “환율 뛰고 자본유출 직면”
- [기사독해] 파월 연준 의장 “양적완화 축소한다면 2013년처럼 할 것”
- [기사독해] 美연준, 양적긴축도 최고 속도… 연준 이사, 시장 패닉에 “기쁘다”
- 금융기관은 어떤 곳이 있나 291
- 단기금융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297
- 장기금융시장은 자본시장과 무슨 관계? 303
- 직접금융시장과 간접금융시장, 어떻게 다른가 304
- 국제금융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307
- [기사독해] KB국민은행, 6억달러 선순위 글로벌 채권 발행
- 공금리와 실세금리, 어떻게 다른가 311
- 실세금리 움직임, 뭘 보면 알 수 있나 313
- [기사독해] [채권-마감] 금리 상승… 금통위·이창용 발언 소화
- 회사채 신용도와 금리는 왜 반대로 움직이나 315
- 신용평가, 누가 어떻게 하나 316
- 신용평가, 어떻게 기업 생사 좌우하나 317
- [기사독해] 광동제약, 회사채 150억 발행… 부채 상환 예정
- [기사독해] 한온시스템, 선제적 리파이낸싱 ‘신용등급 강등 대비’
- 신용평가, 어떻게 나라 경제 흔드나 321
- [기사독해] WSJ “이탈리아 채권, 등급 강등 위험 피하며 급등”
- 회사채와 국채 간 금리 차 커지면 왜 위험해지나 326
- [기사독해] 불안한 4월 회사채 시장 ‘만기 6.5조’… 당국 불안 차단 골머리
- 회사채는 위험한가 329
- [기사독해] 점점 커지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사채 스프레드, 코로나前 수준 축소
- 시장금리, 뭐가 올리고 내리나 332
- 돈값은 몸놀림이 자유로워야 싸다? 333
- 금리가 어떻게 경기를 조절하나 335
- 금리 낮아도 투자 늘지 않는다면 왜? 338
- 부동산과 주식, 저금리 때는 어느 쪽이 낫나 340
- 레버리지 투자란 어떻게 하는 투자인가 343
- 예금하는데 왜 돈 잃나 345
- 복리로 계산하면 왜 이자가 더 많나 348
- 사채 시장은 어떻게 돌아가나 350
- [기사독해] ‘벼랑끝’ 싱글맘 상대로 불법추심… ‘악덕’ 사채업자에 징역 7년 구형
- 지하경제는 왜 나쁜가 354
- [기사독해] 한국형 ‘디지털화폐’ 상용화 테스트 임박… CBDC 글로벌 현황은
- 5. 증권
- 증권이란 무엇인가 361
- 주식이란 무엇인가 363
- 주식 발행이 어떻게 회사 키우나 364
- 주식 발행 단가는 어떻게 정하나 365
- 주가 오르면 누가 득 보나 367
- 주식 매매, 어디서 어떻게 하나 369
- 장외시장은 어떤 시장인가 372
- 매매 주문은 어떻게 하나 374
- 주식 시세표, 어떻게 읽나 376
- 상·하한가 제한은 왜 두나 378
- 코스피 보면 뭘 알 수 있나 379
- [기사독해] [개장시황] 코스피, 장초반 3600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코스닥 강보합
- 코스닥지수 기준은 왜 1000일까 383
- [기사독해] 코스피·코스닥, 내림세로 장 출발
-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500은 왜 보나 384
- [기사독해] [뉴욕증시] AI 과열 부담에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엔비디아는 1.8%↑
- ETF 투자는 뭐가 좋은가 386
- [기사독해] “1억 넣으면 1.9억 됐다”… 새내기 ETF 163개 중 수익률 대박 상품은?
- 경기 나쁜데 주가 뛸 때는 어떤 때? 390
- 금리와 주가, 어떻게 움직이나 392
- 미 금리 오르면 왜 우리 주가 떨어지나 393
- 미 금리 내리면 왜 우리 주가 오르나 398
- 주식 투자는 왜 핫머니를 경계해야 하나 399
- [기사독해] 중국 경제 떠받친 글로벌 ‘핫머니’, 부메랑 될까
- 헤지펀드는 어떻게 주가 흔드나 402
- [기사독해] 삼성전자·카카오 ‘국민株 추락’… 배경엔 10조 단타 친 외국인
- 물가 오르면 주가는 어디로 가나 407
- 선거는 주가를 어떻게 움직이나 409
- [기사독해] 정치 테마주 몰락… 대박 꿈꿨으나 계좌 반토막
- 가치주와 성장주, 어느 쪽을 살까 411
- [기사독해] 성장주 지금 잘나가지만, 가치주의 시간 곧 온다
- 배당이란 무엇인가 414
- 작전주는 왜 위험한가 416
- [기사독해] 대법,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전 회장 등 9명 주가조작 유죄 확정
- 채권이란 무엇인가 419
- 이표채, 복리채, 할인채란 어떤 채권인가 420
- 채권은 언제 사고 언제 팔까 422
- 인플레이션 때 채권값은 왜 떨어지나 424
- 시장금리와 채권 수익률·가격은 어떻게 움직이나 428
- 채권 수익률과 시장금리는 왜 같아지나 430
- 국공채·금융채·회사채는 어떻게 다른가 432
- 특수사채는 뭐가 특수한가 434
- [기사독해] 올 1분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4059억원… 전 분기 대비 75%↓
- 채권은 어디서 사나 437
- 경기 나빠지면 왜 장·단기채 수익률 역전되나 439
- 장·단기 금리 차 보면 어떻게 경기 방향 알 수 있나 440
- [기사독해] 빠르게 좁혀지는 장단기금리차… 경기둔화 시그널?
- 장·단기 금리 역전되면 정말 경기 나빠지나 443
- [기사독해] 장단기 금리 역전… 경기 침체 신호탄?
- [기사독해] 경기침체 신호?… 미 장단기 국채 금리차 2년반 만에 첫 역전
- [기사독해] 긴축공포에 ‘금리 쇼크’… 3년물 치솟으며 사상 최초 30년물 역전
- 물가 오르면 왜 단기채 수익률도 뛰나 448
- 미 기준금리가 움직이는 국채 수익률, 어떻게 경기 움직이나 450
- 채권 수익률 커브 역전되면 왜 경기 나빠지나 453
- [기사독해] ‘채권왕’ 건들락 “이번엔 채권 일드커브 상관없다는 말, 믿지 말아야”
- 국채 수익률 곡선 제어 정책, 어떻게 작동하나 456
- 금융이 어떻게 경제를 쓰러뜨리나: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전말 458
- 6. 외환
- 환율 하면 왜 달러 환율을 얘기하나 467
- 환율 표시, 어떻게 하나 469
- 환율 변하면 원 시세는 어떻게 될까 471
- 환율, 어디서 어떻게 정하나 472
- 중국은 환율 제도가 두 개라고? 474
- [기사독해] [올댓차이나] 위안화 기준치 1달러=7.1886위안… 0.024% 절하
- 통화 시세는 왜 경제력과 함께 움직일까 476
- 달러는 어떻게 기축통화가 됐나 479
- 외환 시세표, 어떻게 읽나 485
- ‘원 저’ 때는 왜 수출이 잘되나 490
- 달러-원 환율 오르면 왜 물가도 오르나 491
- 물가 오르면 왜 환율도 따라 뛸까 495
- [기사독해] 한은 “국제 원자재값 급등이 원화 약세폭 키워”
- ‘원 저’ 때 수출 안 되면 왜 그럴까 498
- ‘원 저’ 때 주가는 왜 떨어질까 501
- ‘원 고’ 때 주가는 어디로 가나 503
- 경기 좋아지면 왜 통화 시세 오르나 504
- ‘원 고’ 불황 이길 방법 있나 506
- ‘엔 저’는 왜 우리 수출에 빨간불인가 507
- [기사독해] 37년만의 ‘슈퍼 엔저’… 한국 차-석유 수출 경고등
- 2024년 ‘슈퍼 엔 저’는 어떻게 나타났나 510
- [기사독해] 슈퍼엔저로 가난해진 일본인 “싸구려 나라 됐다”
- 한국 경제엔 왜 ‘엔 고’가 함정인가 513
- 정부는 왜 외환시장에 개입하나 515
- [기사독해] 환율 1400원 돌파에 당국 ‘구두개입’… “쏠림 예의주시”
- 외환보유액은 얼마나 필요한가 520
- [기사독해] 환율 방어해야 하는데… 실탄 외환보유액 ‘불안’
- 미 금리 오르는데 왜 홍콩 환율 제도가 흔들리나 523
- [기사독해] 홍콩, 환율방어에 3개월 새 28조원 썼다… 페그제 우려 고조
- 금리 움직일 때 통화 시세는 어디로 가나 527
- 미 금리 등락 때 달러-원 환율 어디로 가나 528
- 미 금리 등락 때 한·일 환율과 주가는 어디로 가나 530
- 엔 캐리 트레이드 일어나면 엔 시세 왜 떨어지나 532
- [기사독해] 엔화, 달러당 152엔 목전… 엔캐리트레이드에 엔저 가속화
- 엔 캐리 청산, 왜 주가 폭락 부르나 538
- [기사독해] ‘최악의 하루’ 코스피 8%대 폭락 마감… 역대 최대 낙폭
- [기사독해] 세계 증시 폭락 이끈 엔캐리 청산… “아직 갈 길 멀다”
- 7. 국제수지와 무역
- 국제수지, 왜 보나 543
- 국제수지, 어떻게 집계하나 544
- 국제수지 집계 뉴스를 읽어보자 551
- [기사독해] 2월 경상수지 71.8억달러 ‘흑자’… 22개월 연속 흑자
- 국제수지 집계하면 언제나 ‘0’이라고? 553
- [기사독해] 국제수지 5개월째 흑자 예상
- [기사독해] 한총리 “국제수지 작년보다 줄겠지만 400억∼500억 달러 흑자 가능”
- 상품수지와 무역수지, 어떻게 다른가 555
- [기사독해] ① 3월 경상수지 69.3억달러… 반도체 수출에 11개월 연속 흑자
- [기사독해] ② [속보] 3월 수출 566억불, 전년비 3.1%↑… 10개월 연속 무역흑자
- 경상수지 흑자·적자 때 환율 어디로 가나 559
- [기사독해] 미 달러화 약세인데 원·달러 환율은 1330원 육박 연고점, 왜
- 경상수지 흑자 나도 환율 뛰는 이유는? 561
- [기사독해] 구윤철 “자금 해외로 나가는 구조 개선”… 환율 대응 의지 강조
- 달러-원 환율 움직일 때 경상수지 어디로 가나 564
- 경상수지 흑자 나도 반갑잖은 불황형 흑자란? 566
- [기사독해] “경상수지 흑자폭 올해 더 커진다”… ‘500억달러 흑자’ 가능할까
- 불황형 아닌데도 경상흑자가 부담스러울 때는 언제? 568
- 경상적자, 어떻게 외환위기 부르나 570
- 외채 적어도 외채위기 맞는다고? 572
- 국가 간 통화 스와프는 어디에 쓰나 575
- [기사독해] 한국은행, 튀르키예와 20억 달러 통화스와프 갱신 계약
- 서비스수지는 왜 만년 적자 보나 576
- 우리 무역 어디쯤 왔나 579
- 대중 수출 지고 대미 수출 뜨는 이유는? 580
- 미·중에 치우친 수출, 왜 문제인가 587
- 자본재 수입, 왜 중요한가 592
- 한국 무역은 왜 일본을 넘어서야 하나 594
- [기사독해] ‘57년간 적자’… 대일 누적 무역적자 926조원
- 한·중·일 삼각무역 어떻게 키울까 601
- 무역에 너무 기대면 안 된다고? 606
- [기사독해] 무역의존도 높은 한국… 순방·입법 등 활로 찾기 분주
- 미국은 왜 다른 나라 통화 시세를 ‘관찰’하나 610
- [기사독해] 美, 한국 등 9개국 환율관찰대상국 지정… “향후 심사 더 강화”(종합)
- 글로벌 시장, 어디로 가나 612
- 미국은 왜 보호무역으로 치닫나 615
- 미국 제조업 쇠락은 무역적자 탓인가 618
- 8. 경제지표
- 경제지표 어떻게 만드나 623
- 경제통계는 왜 ‘기준’을 봐야 하나 625
- [기사독해] 내년도 어렵다, 韓경제 초유의 4년 연속 2% 이하 성장 위기
- 왜 기준 명확한 통계도 사실 흐리나: 기저효과 626
- [기사독해] 지난해 가계지출 3.9%↑… “기저효과로 10년 만 최대”
- %와 %포인트, 뭐가 다른가 629
- [기사독해] 3월 취업자 17만3000명 증가… ‘고용률 62.4%’ 3월 기준 역대 최고
- 경제 크기는 무엇으로 재나: GDP 631
- [기사독해] 영국 싱크탱크 “한국 내년 경제 규모 12위로 1계단↑”
- [기사독해] OECD 2분기 GDP 0.4% 증가… 팬데믹 이후 누적 성장률 5.1%
- 경제 규모가 GDP만큼 커지지 않는다면 왜 그럴까: 명목·실질 GDP 636
- [기사독해] 세계은행, 올해 中 성장률 전망치 4.5→4.8% 상향
- 경제성장 속도는 뭘로 재나: 실질 GDP 성장률 638
- 우리 잠재성장률은 왜 계속 떨어지나 641
- [기사독해] “韓 잠재성장률, 5년 뒤 0%대 추락”
- GDP 갭 보면 뭘 알 수 있나 644
- [기사독해] ‘최장기’ 경기부진 이어진다… 韓 GDP갭 4년 연속 ‘마이너스’
- 국민소득 크기는 왜 GNI로 잴까 648
- [기사독해] 한국 1인당 국민소득 3만6624달러… 일본 또 제치고 세계 6위
- GNI는 어떻게 집계하나 650
- GNI, GNP, GDP는 어떻게 다른가 652
- 교역조건은 왜 달라지나 653
- [기사독해] 치솟는 환율, 악화된 교역조건… 국민총소득 끌어 내린다
- 국민소득 수준은 왜 구매력 수준과 차이가 날까 655
- GDP 디플레이터가 마이너스면 뭐가 문제인가 657
- [기사독해] 블룸버그 “中 올해 GDP 디플레이터 3년 연속 마이너스 예상”
- 경기종합지수 보면 어떻게 경기 흐름 알 수 있나 661
- [기사독해]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증가’에도 웃을 수 없는 이유… 선행지수 이미 꺾였다
부록
- 경제기사 독해 테크닉 671
- 경제 용어 찾아보기 685
작가 소개
곽해선은 경제 해설과 실용 경제서 집필을 해 온 저자입니다. 출판사 제공 소개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과 하와이주립대학교 MBA, 한국생산성본부와 아시아생산성기구에서의 경력이 기재돼 있습니다. 경제기사를 읽는 독자를 위한 여러 입문서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