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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은 어렵지 않아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칵테일은 어렵지 않아

미카엘 귀도 지음

『칵테일은 어렵지 않아』는 칵테일의 역사와 분류, 도구, 만드는 방법, 음식 조합과 실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셰이커와 믹싱 글라스를 비롯한 기본 작업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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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그린쿡
출간일
2019-06-10
분량
216쪽
ISBN
9788971906781

내용과 읽을 거리

『칵테일은 어렵지 않아』는 칵테일의 역사와 분류, 도구, 만드는 방법, 음식 조합과 실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셰이커와 믹싱 글라스를 비롯한 기본 작업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레시피에 나온 작업 동사가 낯설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한 잔을 고르기 전에 도구와 재료가 실제로 어떤 단계에서 쓰이는지 읽어 보세요. 처음부터 여러 종류의 술과 도구를 갖추기보다 관심 있는 한 레시피에 필요한 항목을 구분하면 책을 더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 설명과 바 문화의 이야기를 함께 담은 입문서라는 점도 선택의 기준입니다.

특징

기본 개념과 문화를 배우는 책입니다. 상업용 바의 운영 기준이나 안전 교육 전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칵테일 계보와 이름의 역사를 깊이 읽으려는 독자는 역사적 분류를 중심으로 쓴 책이 더 맞습니다.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레시피 하나를 정하고 재료 목록 옆에 사용되는 도구와 작업 순서를 적어 봅니다. 혼동되는 동작은 기본 설명으로 돌아가 확인하세요. 북시크는 재료를 바꾼 경우 원래 레시피와 변경한 부분을 구분해 기록하기를 권합니다. 이름이 같다고 같은 조건의 결과로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칵테일 도구와 기본 작업
  • 재료와 레시피
  • 바 문화와 음식 조합

직접 읽고 확인할 질문

칵테일을 처음 공부할 때는 재료 목록과 작업 동사를 함께 읽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재료라도 어떤 순서와 도구로 다루는지에 따라 책이 설명하는 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레시피를 골라 준비와 혼합, 마무리를 나누어 적으면 필요한 도구가 실제로 어느 단계에 쓰이는지 보입니다. 동작의 이름을 안다는 이유로 작업을 익혔다고 생각하지 않고 작은 범위에서 순서를 확인하는 시간을 둘 수 있습니다.

다양한 칵테일을 한꺼번에 만들기보다 설명을 읽고 도구의 역할을 이해하려는 입문에 적합합니다. 장르 이름과 레시피의 역사적 관계가 더 궁금해지면 『칵테일 크래프팅 1』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 책의 설명이 다를 때에는 분류 기준과 시대가 같은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름이 같은 음료도 자료에 따라 변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자신이 읽은 판본과 레시피의 출처를 남겨 두는 것이 유용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칵테일 도구와 기본 작업
  • 재료와 레시피
  • 바 문화와 음식 조합

작가 소개

미카엘 귀도는 주류와 미각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여러 주류 입문서를 집필한 저자입니다. 이 책의 한국어판은 고은혜가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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