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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치과위생사로 멈추지 않기로 했다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나는 치과위생사로 멈추지 않기로 했다

이선영 외

치과위생사들이 진료실의 경험에서 강의·컨설팅·콘텐츠 등으로 경력을 넓힌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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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더해봄
ISBN
9791193297889
매체
종이책

진료실의 경험에서 다른 일로 이어진 경력

치과위생사들이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와 병원 컨설팅, 브랜딩과 출판·콘텐츠 등으로 경로를 넓힌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기본 업무를 소개하는 직업서에서 더 나아가 같은 전공과 현장 경험이 어떤 다른 관심으로 연결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 직업의 미래를 하나의 승진 경로로만 생각했던 독자에게 여러 사례를 제공합니다.

도전과 고민을 여러 목소리로 비교하기

17명의 치과위생사가 자신이 겪은 고민과 도전, 실패와 극복의 과정을 들려줍니다. 경력 확장의 결과만 찾기보다 어떤 질문이 다음 행동의 계기가 되었는지에 주목해 보세요. 사람마다 자신의 경험에서 발견한 강점과 관심이 다르므로 한 가지 방식이 모두에게 맞는 해법인지 판단하기보다 선택의 차이를 비교하는 데 읽을 거리가 있습니다.

기본 업무 이후의 가능성도 궁금하다면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알아본 뒤 이후의 배움과 경로도 궁금한 진로 탐색자, 다음 방향을 고민하는 현직자에게 맞습니다. 진료실 밖으로 나가는 일을 모든 사람의 목표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관심 있는 사례를 골라 자신이 더 배우고 싶은 것과 이미 쌓아 온 경험을 어떻게 연결할지 질문하며 읽으면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치과위생사들의 진료실 경험
  • 강의와 병원 컨설팅으로의 경력 확장
  • 브랜딩·출판·콘텐츠의 도전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진료실의 경험에서 강의와 병원 컨설팅, 브랜딩과 콘텐츠 등으로 경로를 넓힌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첫 책에서 기본 업무와 조직생활을 읽은 뒤 이후 어떤 관심을 이어 갈 수 있는지 살펴보는 데 맞습니다.

모든 치과위생사가 진료실 밖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으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가 자신의 경험에서 무엇을 더 배우고 싶은지 발견했는지 살펴보면 관심의 다른 방향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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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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