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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사는 이렇게 일한다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작업치료사는 이렇게 일한다

윤대석

작업치료사 윤대석의 임상 경험과 직업에 관한 설명, 여러 분야 현직자의 이야기를 담은 직업 탐구서입니다. 전공 이후 실제 일터의 과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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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청년의사
출간일
2024-08-26
ISBN
9791193135266
매체
종이책

처음 일터에 들어가는 과정

저자가 진로를 선택하고 병원에서 경험을 쌓은 과정을 설명합니다. 인턴과 초보 시절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전공 공부 이후 업무에 적응하는 생활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임상에서 영역을 넓혀 가는 일

임상 경험과 연구·강의 등으로 이어지는 활동, 여러 현장의 직업 이야기를 다룹니다. 현재 관심 있는 분야와 다른 업무를 나란히 살펴보며 진로의 선택지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일상을 생각하는 독자에게

일상의 의미 있는 활동을 지원하는 일이라는 관점에서 작업치료를 알아보고 싶은 독자에게 맞습니다. 기술을 그대로 따라 하는 실습 지침서보다 직업과 현장의 맥락을 읽는 책으로 권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작업치료와 진로 선택
  • 임상실습과 첫 직장 경험
  • 직업 생활과 스트레스에 관한 고민
  • 연구·강의와 여러 분야의 현장 이야기

이 책을 고르는 이유

학교를 나와 현장에서 어떻게 일을 배워 가는지 궁금할 때 이어 읽을 책입니다. 저자가 처음 병원에서 경험을 쌓은 이야기와 직업 생활의 고민을 따라가며 전공 공부와 실제 업무의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임상 경험뿐 아니라 연구와 강의, 여러 분야의 현직자 이야기로 이어지는 구성이 있습니다. 지금 가장 관심 있는 활동을 하나 고른 뒤 그 일을 할 때 어떤 지식과 협력이 필요한지 질문을 남기세요. 경력의 결과보다 과정을 읽는 편이 자신의 탐색에 도움이 됩니다.

저자의 경험을 취업이나 경력의 보편적인 순서로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기관과 역할이 다르다는 점을 앞 책의 여러 목소리와 비교해 보세요. 구체적인 치료를 따라 하는 매뉴얼보다 일하는 사람의 판단과 생활을 이해하는 직업서로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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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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