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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없이 실리는 보도자료 쓰기
실제 보도자료를 분석해 보도자료의 구성과 표현을 살펴봅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커뮤니케이션북스
- 출간일
- 2014-06-30
- ISBN
- 9791130430980
- 매체
- 종이책
실제 자료 분석으로 보도자료를 봅니다
언론기관에서 모은 379편의 보도자료를 분석해 보도자료가 어떤 글인지 살펴보는 책입니다. 작성자가 하고 싶은 말을 담으면서도 기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에 맞추려면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자료를 배포하는 형식에 앞서 글의 목적을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가깝습니다.
조직의 표현과 외부의 필요 사이
회사나 기관 내부에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말이 외부 독자에게도 같은 의미인지는 따로 살펴야 합니다. 이 책의 분석 관점을 통해 자기 초안을 다시 보는 독서가 가능합니다. 기자와 독자의 관점을 알아보고 싶은 홍보 입문자가 보도자료를 공문이나 광고 문구와 구분하는 출발점으로 삼을 만합니다.
제목을 게재 보장으로 읽지는 마세요
보도 여부는 자료의 내용과 시점, 매체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안에서 확인한 사실과 조직이 강조하고 싶은 표현을 따로 표시하고 어떤 정보가 더 필요한지 질문해 보세요. 2014년 판본의 분석을 현재 매체의 모든 기준으로 일반화하지 않고 글을 검토하는 관점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보도자료의 정체
- 379편의 보도자료 분석
- 기자의 필요와 작성자의 정보 전달
이 책을 고르는 이유
『틀림없이 실리는 보도자료 쓰기』는 실제 보도자료를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보도자료가 어떤 글인지 설명합니다. 회사가 알리고 싶은 사실을 공문이나 홍보성 수식어의 나열로 끝내지 않으려는 독자에게 권합니다.
초안을 쓸 때 사실, 자료의 근거, 읽는 사람이 궁금해할 정보를 따로 표시해 보세요. 제목이 강하더라도 게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매체가 검토할 정보와 조직의 희망을 구별하는 데 초점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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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