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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사회복지사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사회복지사가 말하는 사회복지사

김세진 외 21명

여러 기관과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가 일의 경험을 직접 들려줍니다. 복지관이라는 한 장소에 가두지 않고 직업의 여러 현장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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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부키
출간일
2013-04-19
ISBN
9788960513051
매체
종이책

어디에서 누구와 일하는가

아동·장애인·노인 관련 현장과 학교·의료 등 여러 분야를 다룹니다. 같은 자격 이름으로 묶인 사람들이 서로 다른 기관과 이용자를 만나는 모습을 읽습니다.

경험담으로 보는 일의 구성

초보자의 시행착오와 숙련자의 고민을 함께 담았습니다. 도와주려는 마음이 실제 기관의 업무와 만날 때 어떤 질문이 생기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전공과 현장을 연결할 독자

사회복지 진로를 고민하거나 개론에서 배운 말이 현장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한 독자에게 맞습니다. 출간 당시의 제도 설명과 현재의 자격·기관 운영 조건은 구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초보 사회복지사의 경험
  • 분야별 사회복지 현장
  • 기관과 지역사회의 관계
  • 직업의 보람과 어려움

이 책을 고르는 이유

복지관뿐 아니라 학교와 의료 등 서로 다른 현장에서 일한 필자들의 글을 읽습니다. 사회복지라는 같은 이름이 어떤 대상과 환경에서 다르게 나타나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찾으면 필자가 만난 사람과 일한 기관을 함께 적어 보세요. 특정 대상에 대한 관심인지, 현장에서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에 대한 관심인지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경험담의 감동만으로 직업을 판단하지 않도록 어려움과 시행착오도 같이 읽어 보세요. 책이 나온 2013년의 제도와 현재 조건을 혼동하지 않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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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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