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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가 말하는 사서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사서가 말하는 사서

이용훈 외 20명

도서관과 여러 자료 현장에서 일하는 사서들이 자신의 업무를 소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일과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의 차이를 읽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부키
출간일
2012-12-20
ISBN
9788960512672
매체
종이책

도서관마다 다른 업무

어린이·학교·대학도서관부터 기업과 방송사 등의 자료 현장까지 여러 필자가 등장합니다. 장소가 달라질 때 이용자와 자료, 업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자료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일

자료를 정리하는 일과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도록 돕는 일이 함께 소개됩니다. 조용히 책을 읽는 직업이라는 이미지 밖의 활동을 보여 줍니다.

사서를 진로로 생각하는 독자

독서를 좋아한다는 관심에서 출발해 실제 업무를 더 알아보려는 독자에게 맞습니다. 2012년의 현장 기록이므로 현재의 채용·자격·정보시스템을 설명하는 최신 자료와 나누어 읽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도서관 유형별 사서의 일
  • 자료 정리와 정보 서비스
  • 이용자를 만나는 업무
  • 다양한 정보 현장의 경험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어린이·학교·대학도서관과 기업·방송사 등의 자료 현장에서 일한 필자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같은 사서라는 이름 아래 이용자와 자료, 일의 환경이 다르다는 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면 어떤 현장이 특히 궁금한지 표시해 보세요. 독서의 취향을 묻는 것과 필요한 자료를 찾도록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관심이 있는지 묻는 것은 다릅니다.

이 책은 2012년의 직업 경험을 담았습니다. 개별 사서의 경험에서 질문을 얻되 오늘의 채용 요건이나 정보시스템을 그대로 설명하는 최신 매뉴얼로 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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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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