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EEK BOOK NOTES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법의학자의 일과 죽음을 둘러싼 질문을 강의 형식으로 풀어낸 교양서입니다. 진료실 밖에서 의학이 맡는 역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21세기북스
- 출간일
- 2019-01-23
- ISBN
- 9788950979409
- 매체
- 종이책
법의학자가 만나는 질문
법의학자의 업무와 죽음의 구분, 부검 사례를 소개합니다. 의학적 지식이 사망의 원인을 밝히는 일과 어떻게 만나는지 보여 주는 책입니다.
직업 설명에서 죽음의 성찰로
법의학 소개에 이어 생명과 죽음의 정의, 죽음을 바라보는 태도와 준비의 문제로 범위를 넓힙니다. 직무 설명만으로 구성된 진로 안내서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특정 전문 분야가 궁금한 독자
의사가 하는 일의 범위를 임상 진료 밖으로 넓혀 보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법의학자가 되는 구체적인 최신 경로나 전문 교육을 대신하는 책으로 고르지는 않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법의학자의 업무
- 부검과 사망 원인
- 생명과 죽음의 정의
- 죽음에 대한 성찰
이 책을 고르는 이유
법의학자의 업무와 부검 사례에서 출발해 죽음의 정의와 삶의 태도로 범위를 넓힙니다. 다양한 진료과를 비교하는 책 대신 한 전문 분야의 문제의식을 읽는 보조 독서입니다.
직업 탐색을 위해 읽는다면 구체적인 업무 설명과 저자의 철학적 성찰을 표시해 보세요. 무엇을 하는 일인지 이해한 부분과 그 일을 바라보는 관점에 공감한 부분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법의학이 흥미롭다고 느꼈다면 책에서 생긴 질문을 남기세요. 자극적인 사례에 대한 관심과 반복해서 자료를 검토하는 일에 대한 관심을 구별해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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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