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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워 알차게 쓰는 PLC제어 이론과 실습 책 표지

BOOKSEEK BOOK NOTES

쉽게 배워 알차게 쓰는 PLC제어 이론과 실습

김원회, 김수한

시퀀스 회로와 PLC 하드웨어를 익힌 뒤 XGT와 멜섹의 명령어·제어 실습으로 나아가는 교재입니다. 제조사가 다른 장비에서 공통 개념과 달라지는 프로그램 표현을 구분하려는 학습자에게 맞습니다.

책의 기본 정보

출판사
성안당
ISBN
9788931528510
매체
종이책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자동제어의 기초인 시퀀스에서 출발해 PLC의 구조와 프로그램 작성으로 이어집니다. 접점과 제어기기를 배운 뒤 자기유지, 인터록, 타이머, 카운터 같은 회로를 실습하는 구성입니다. 용어를 외운 상태에서 바로 복잡한 설비 프로그램으로 넘어가기보다 작은 동작의 조건을 설명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에서 살펴볼 점

XGT와 멜섹을 각각 다루므로 특정 소프트웨어의 버튼만 따라가는 공부와 제어 논리 자체를 구분하기 좋습니다. 공개 목차에는 에어 실린더, 유도전동기, 전용기 제어 실습도 제시됩니다. 기본 회로가 어떤 장치의 동작으로 이어지는지 비교하며 학습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요?

PLC를 배우는 학생이나 자동화 입문자가 주 독자입니다. 회로마다 입력 조건, 유지 조건, 출력을 나누어 기록한 뒤 제조사별 구현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읽어 보세요. 책에서 설명하는 XGT·멜섹 환경은 판본의 대상이므로 사용 중인 장비와 소프트웨어 설명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공개된 소개와 목차의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 시퀀스 기본회로와 전동기 제어
  • PLC 구성과 프로그래밍
  • PLC 설치·배선·유지 보수
  • XGT 명령어와 제어 실습
  • 멜섹 명령어와 GX Works2

이 책을 고르는 이유

『쉽게 배워 알차게 쓰는 PLC제어 이론과 실습』은 시퀀스 제어와 하드웨어를 먼저 다룬 뒤 프로그래밍을 설명합니다. 자기유지·인터록·타이머·카운터를 작은 회로 단위로 익히고 싶은 초보자가 첫 교재로 고르기 좋습니다.

XGT와 멜섹 명령어·실습이 각각 제시되는 점이 선택 이유입니다. 같은 동작을 구현할 때 무엇이 공통이고 어떤 표현이 달라지는지 비교하면 특정 화면을 기억하는 공부에서 제어 조건을 이해하는 공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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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와 선정 기준

공개된 서지·책 소개·목차를 확인해 구성했습니다. 추천 대상과 읽는 방법은 북시크의 편집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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