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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
같은 경험을 겪어도 사람들이 배우고 반응하는 모습은 다릅니다. 이 책은 뇌의 연결이 경험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특성에 초점을 맞춘 교양서입니다. 완성된 설계도를 가진 기관이라는 인상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시스템으로 뇌를 살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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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 출간일
- 2022-12-22
- 분량
- 408쪽
- ISBN
- 9788925577227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이 책에서 살펴볼 학습 범위는 생후배선과 가소성, 감각과 신체의 관계, 사례와 일반화의 구분입니다. 아래에서 관심 항목을 골라 책의 설명을 자신의 질문과 연결해보세요.
생후배선과 가소성
- 경험과 조건에 따라 뇌의 연결이 달라지는 성질을 설명하는 개념을 살펴봅니다.
감각과 신체의 관계
- 신체와 감각에 관한 사례에서 뇌의 적응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확인합니다.
사례와 일반화의 구분
- 관찰된 사례의 조건을 남기고 저자의 확장된 해석과 나누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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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같은 경험을 겪어도 사람들이 배우고 반응하는 모습은 다릅니다. 이 책은 뇌의 연결이 경험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특성에 초점을 맞춘 교양서입니다. 완성된 설계도를 가진 기관이라는 인상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시스템으로 뇌를 살펴보게 합니다.
저자는 생후배선이라는 개념으로 뇌가 환경과 신체의 조건에 맞춰 연결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낯선 용어를 새로 외우는 것보다 그 말이 기존의 어떤 이미지를 바꾸려는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책의 사례를 따라가며 개념의 쓰임을 확인하는 읽기입니다.
감각과 신체, 학습을 다루는 사례들은 변화가 일어나는 조건을 묻도록 합니다. 특별한 사례에서 나온 결론을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하기보다 어떤 차이가 있는 상황인지 살펴보세요. 뇌의 가능성에 대한 관심과 결과를 보장하는 기대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읽는 동안에는 사례에서 관찰된 일과 저자가 거기서 넓혀가는 설명을 구분해 적어볼 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하나가 전체 개념을 대신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비슷해 보이는 사례에서도 설명할 조건이 같은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기계발의 요령을 찾으려는 독자라면 제목에서 기대하는 것과 실제 범위를 먼저 맞춰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었다는 사실만으로 학습이나 회복의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변화하는 뇌를 어떤 개념과 사례로 이해할지 살피는 자리에 놓았습니다.
짧은 뇌과학 강의보다 하나의 성질을 여러 사례로 확장해 읽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읽은 뒤 남길 질문은 자신이 무엇이든 바꿀 수 있느냐보다, 경험과 신체와 환경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느냐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특징
뇌의 변화와 연결이라는 주제를 여러 사례로 살피는 구성입니다. 뇌에 관한 폭넓은 입문 지식보다 가소성이라는 성질을 더 자세히 이해하려는 독자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을 확장하는 만큼 개별 사례의 조건을 남기며 읽는 편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변화를 자신의 능력이나 회복에 대한 약속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읽기가 어울립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생후배선과 가소성
- 감각과 신체의 관계
- 사례와 일반화의 구분
작가 소개
데이비드 이글먼은 뇌와 행동을 연구하며 신경과학의 주제를 대중에게 설명해온 연구자입니다. 감각과 뇌의 연결, 변화하는 뇌에 관한 내용을 저술과 과학 소통으로 다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