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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어렵지 않아
『맥주는 어렵지 않아』는 원료와 양조에서 구입, 보관, 시음, 스타일, 세계의 맥주와 음식 조합까지 다룹니다. 공정과 생활 속 질문을 그림으로 연결하는 맥주 입문서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그린쿡
- 출간일
- 2019-05-10
- 분량
- 192쪽
- ISBN
- 9788971906774
내용과 읽을 거리
『맥주는 어렵지 않아』는 원료와 양조에서 구입, 보관, 시음, 스타일, 세계의 맥주와 음식 조합까지 다룹니다. 공정과 생활 속 질문을 그림으로 연결하는 맥주 입문서입니다.
맥주의 종류가 왜 다른지 원료부터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몰트와 홉, 물과 효모를 개별 단어로 외우기보다 양조의 어느 단계에서 등장하는지 따라 읽어 보세요. 이후 시음 부분에서는 그 설명을 실제로 어떤 표현과 연결하는지 살필 수 있습니다. 그림이 많다는 이유로 얕게 훑기보다 하나의 과정을 자신의 말로 설명해 보는 것이 입문 독서의 좋은 확인 방법입니다.
특징
원리와 문화에 관한 입문서입니다. 집에서 양조하는 실습 전체를 이 책 하나만으로 대체하거나, 특정 제품의 품질을 이름만으로 평가하는 용도로 쓰지 않습니다. 스타일 사례를 많이 비교하려면 별도의 참고서가 유용합니다.
이 책에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책을 읽으며 원료에서 완성까지의 흐름을 간단히 그려 보세요. 이해되지 않는 연결에 질문을 달고 시음과 스타일 부분에서 다시 만나는지 확인합니다. 라벨에 적힌 정보와 책에서 설명한 용어가 일치하는지도 따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원료와 양조 단계
- 보관과 시음
- 스타일과 음식
직접 읽고 확인할 질문
맥주의 스타일을 익히기 전에 원료와 발효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신의 말로 설명해 볼 수 있습니다. 낯선 이름이 많다면 원료, 제조, 스타일, 제공 방식의 네 칸으로 나누어 용어를 적어 보세요. 같은 칸에 들어갈 줄 알았던 단어가 다른 과정을 가리킨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 설명하는 공정의 순서를 따라가되 모든 양조장의 방식이 똑같다는 전제로 읽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맥주의 기본을 한 흐름으로 살펴본 뒤 자신이 궁금한 스타일을 골라 다시 읽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항목별 질문을 찾아보는 독서가 편하다면 『맥주 상식사전』과 구성 방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맥주를 접할 때도 유명한 브랜드 이름보다 책에서 익힌 제조나 스타일 정보 중 무엇을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감상 경험이 적더라도 공정을 이해하는 읽기는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원료와 양조 단계
- 보관과 시음
- 스타일과 음식
작가 소개
기렉 오베르는 맥주 문화와 양조를 탐구하고 관련 수업을 진행해 온 저자입니다. 이 책에서는 야니스 바루치코스의 그림과 함께 맥주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