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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써먹는 재봉틀의 기본
『평생 써먹는 재봉틀의 기본』은 재봉틀만이 아니라 손바느질과 자수, 생활 수선과 작은 소품까지 다루는 입문서입니다. 옷 한 벌을 만드는 것보다 단추를 달거나 밑단을 정리하고 가방과 파우치를 만들어 보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생활 속에서 필요한 작업을 찾아 읽을 수 있는 범위가 특징입니다.
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티나
- 출간일
- 2019-09-30
- 분량
- 128쪽
- ISBN
- 9791188417087
수선과 생활 소품에 필요한 바느질을 찾는 책
『평생 써먹는 재봉틀의 기본』은 재봉틀만이 아니라 손바느질과 자수, 생활 수선과 작은 소품까지 다루는 입문서입니다. 옷 한 벌을 만드는 것보다 단추를 달거나 밑단을 정리하고 가방과 파우치를 만들어 보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립니다. 생활 속에서 필요한 작업을 찾아 읽을 수 있는 범위가 특징입니다.
저자 미카와 유카는 수예서 편집과 의류 브랜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쌍둥이 수예 작가입니다. 재봉과 뜨개질을 배운 뒤 잡지와 서적 등에 작품을 제안해 왔습니다. 책은 천과 도구의 기초를 설명하고 손바느질, 자수, 재봉틀, 수선, 소품 제작으로 순서를 넓혀 갑니다. 어떤 작업을 손으로 하고 무엇을 기계로 할지 비교하기 좋습니다.
박재영이 번역한 한국어판은 2019년 9월 출간했으며 128쪽입니다. 제목의 평생이라는 말은 내용의 범위를 소개하는 표현이지 모든 재봉틀과 원단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책을 고를 때는 자신이 필요한 작업이 목차에 있는지, 해당 작업의 설명과 예제를 활용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기계 바느질 바깥의 준비와 마무리도 다루는 특징
천의 방향과 겉뒤, 실과 바늘의 선택, 사전 준비와 패턴, 재단과 접착심을 다룹니다. 소품을 만드는 일은 박는 단계만으로 끝나지 않으므로 이런 준비가 어떤 위치에 놓이는지 이해하기 좋습니다. 예쁜 원단을 골랐다면 바로 재단하기 전에 그 천이 만들 작품에 맞는지와 필요한 준비가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손바느질의 여러 기법과 자수의 기본 스티치가 별도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봉틀로 작업하기 어려운 작은 부분이나 장식에 관심이 있을 때 필요한 범위를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자수 전체를 깊게 배우는 전문서라기보다 생활 재봉 안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기본 기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비교하면 정확합니다.
기계 바느질에서는 직선과 곡선, 모서리, 지퍼와 시접 처리를 설명하며 생활 부분에는 단추와 끈, 밑단과 손상된 부분의 수선이 포함됩니다. 이어 보조가방, 토트백, 프레임 파우치와 사코슈 같은 소품을 다룹니다. 옷 만들기에 집중한 책보다 일상에서 바로 궁금해진 항목을 찾아볼 자리가 많은 구성입니다.
만들기와 고쳐 쓰기 중 하나에서 시작하세요
북시크가 제안하는 읽기 방법은 새 소품을 만들지, 가지고 있는 물건을 손볼지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수선할 물건이 있다면 천의 종류와 손상 부위를 확인한 뒤 관련 설명을 찾아보세요. 값비싸거나 되돌리기 어려운 물건에 바로 시도하기보다 별도의 천에서 바느질을 확인하는 편이 자신의 작업 범위를 판단하기 좋습니다.
가방이나 파우치를 만들고 싶다면 패턴과 부속품, 접착심 같은 준비 항목을 먼저 적어 보세요. 겉모양만 보고 시작하면 제작 도중 필요한 요소를 놓칠 수 있습니다. 기본 예제를 만든 뒤 크기나 장식을 바꾸는 순서로 접근하면 어떤 부분이 원래 구성과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북시크의 활용 제안입니다.
사용하는 기계의 조작과 바늘 교체는 해당 재봉틀의 설명서를 따라야 합니다. 책의 도안과 부속 자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구입하려는 판본에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이용 조건도 살펴보세요.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해야만 생활 재봉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항목을 읽되 준비와 마무리 설명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천·바늘·실과 재단 전 준비
- 손바느질·자수의 기본 기법
- 재봉틀의 직선·곡선·지퍼·시접
- 생활 수선과 가방·파우치 만들기
작가 소개
미카와 유카는 수예서 편집과 의류 브랜드 분야의 경험을 가진 쌍둥이 수예 작가입니다. 재봉과 뜨개질을 배웠으며 잡지와 서적 등에 소잉 작품을 제안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