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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시작하는 Next.js
리액트 컴포넌트와 상태에서 Next.js의 페이지·라우팅·렌더링과 데이터 접근으로 이어지는 입문서입니다. 페이지 라우터와 앱 라우터를 구분하며 프레임워크의 기본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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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기본 정보
- 출판사
- 길벗
- 출간일
- 2024-12-12
- 분량
- 404쪽
- ISBN
- 9791140711987
리액트와 Next.js가 맡는 일을 나누어 봅니다
쉽게 시작하는 Next.js는 리액트의 기본 컴포넌트부터 Next.js의 페이지와 데이터 처리까지 살펴보는 책입니다. 2024년 12월 출간된 404쪽 인쇄본입니다. 웹의 기초를 어느 정도 알고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여러 페이지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은 독자라면 학습 범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HTML과 CSS 자체를 처음 배우는 책과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프레임워크의 파일을 실행해 화면이 보이더라도 각 부분의 역할을 이해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컴포넌트가 만드는 내용과 페이지를 이동하는 규칙, 자료를 가져오는 위치를 구분해 보세요. 같은 화면의 코드처럼 보여도 처리되는 역할과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작은 예제에서 이런 구분을 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공부하면 좋습니다.
이 책의 특징: 두 라우터의 설명을 구분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리액트 함수형 컴포넌트와 상태·훅을 살펴본 뒤 라우팅과 스타일, 레이아웃으로 이어집니다. 페이지 라우터를 다루는 장과 앱 라우터의 렌더링을 설명하는 부분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예제의 구조가 서로 달라 혼란스러웠다면 어떤 접근을 설명하는지 구분하며 읽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데이터 접근과 서버 액션, API와 라우트 핸들러, 외부 API를 연결하는 내용도 포함됩니다. 기능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어디에서 데이터를 가져오고 어떤 결과를 돌려주는지 흐름을 그려 보세요. 하나의 요청이 어느 파일을 거치는지 적으면 화면과 서버의 역할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의 전체 범위를 한 번에 재현하기보다 작은 기능 하나를 설명하는 목표를 둘 수 있습니다.
페이지 이동과 자료 요청을 따로 시험해 보세요
연습용 목록과 상세 페이지를 생각하고 이동했을 때 어떤 값이 바뀌어야 하는지 적어 보세요. 화면의 내용이 달라지는 것과 자료 요청이 새로 일어나는 것이 같은 일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의 예제를 수정할 때에도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한 가지 동작을 정해 예상과 실제 결과를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류가 난 경우에는 경로의 문제인지 데이터의 문제인지 먼저 나누어 보세요. 응답을 받았는데 화면에 표시하지 못한 것과 요청 자체가 실패한 것은 다릅니다. 이런 작은 확인을 기록하면 프레임워크의 용어를 실제 동작과 연결하기 쉽습니다. 실제 비밀 키나 사용자 자료를 연습 코드에 넣기보다 공개 가능한 자료로 흐름부터 익혀 주세요.
인쇄본의 예제를 현재의 기본값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Next.js와 관련 도구의 기능과 기본 동작은 판본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2024년 인쇄본이므로 현재 버전의 설치와 지원 사항은 공식 자료와 대조해야 합니다. 특히 페이지 라우터와 앱 라우터의 예제를 섞지 않고 어떤 방식의 설명인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화면이 같아 보인다는 이유로 코드를 그대로 합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리액트와 자바스크립트 기초가 낯설다면 앞의 개념을 충분히 확인한 뒤 다음 범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본 컴포넌트를 작성해 본 독자는 페이지와 데이터 흐름에서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배포 예제를 실행했다는 사실이 실제 서비스 운영의 보안과 품질을 모두 확인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구분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
- 리액트 컴포넌트와 상태·훅의 기본
- Next.js의 페이지 이동·스타일·레이아웃
- 페이지 라우터와 앱 라우터의 렌더링
- 데이터 접근·서버 액션·API와 배포
작가 소개
쇼다 츠야노는 여러 운영체제와 웹·모바일 환경에서 프로그래밍 초보자를 위한 책을 집필해 온 저자입니다. 컴퓨터 관련 잡지 기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개발 입문서를 써 왔습니다. 컴퓨터 기술 분야 번역가 김성훈이 옮겼습니다.